태풍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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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깐콩깍지 조회 7회 작성일 2021-05-02 14:39: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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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영상으로 본 태풍 피해 / KBS뉴스(News)

전국의 시청자 분들께서 태풍의 위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진과 영상을 KBS에 보내주고 계십니다.
허효진 기자와 영상 살펴보면서 현장 상황 알아겠습니다.
허 기자, 제보 많이 보내주고 계신가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제주 지역을 비롯해 전남 지역과 수도권까지 태풍의 경로를 알려주시고 계세요.
얼마나 태풍이 강력한지, 특히 바람이 얼마나 센지 알 수 있었는데요.
오늘 오전부터 본격적인 태풍 영향권에 든 호남 지역에서는 특히 피해상황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우선 전남 해안군 앞바다를 볼까요?
바람 소리가 매섭게 들립니다.
파고가 높아서 방파제를 때리듯이 치고요, 아예 방파제를 넘어서 치기도 할 정도로 파도 굉장히 심해 보입니다.
바람 때문에 몸을 가누기 힘드신것처럼 많이 흔들렸는데 안전 유의해 주셔야합니다.
아파트 건물 앞에 커다란 구조물이 떨어져 있는데요.
아파트 지붕이라고 합니다.
강한 바람 탓에 전북 남원 지역에 있는 아파트 지붕이 통째로 뜯겨 나갔습니다.
주차장에 있던 차량들이 지붕에 깔려서 파손되지 않았을까 우려되네요.
세찬 바람에 나무들이 흔들리는 모습 잘 보이시죠?
그런데 바로 옆을 보니 아파트 입구 천장이 군데군데 떨어져나가고 떨어질듯 말듯 종잇장처럼 휘날리고 있습니다.
목포 연산에서도 커다란 나무가 강한 바람에 꺾여버렸고요.
수원 인계동에서도 식당으로 보이는 기다란 간판이 떨어져 있네요.
주차 차량이 그대로 깔렸습니다.
수도권 지역에서도 강풍 피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 밤사이에는 제주에 피해가 컸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태풍이 제주해상을 빠져나가면서 태풍이 휩쓸고 간 흔적을 많이 보내주셨는데요.
제주 애월읍에 있는 고스트타운이라는 관광지입니다.
간판이 그대로 고꾸라져 버렸습니다.
제주 수산리의 한 마을 입구에서는 나무가 쓰러졌습니다.
2백년 된 팽나무라고 설명 보내주셨는데요.
강풍이 워낙 세서 오래된 나무도 버티지 못했네요.
제주시 고산읍에서 시청자 권슬기 님께서 보내주신 영상입니다.
주택 대문의 목재들이 강풍에 날아가서 마당에 나뒹굴었습니다.

제보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기자]
제보 영상 접수 방법을 그래픽 화면 보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가장 손 쉬운 카카오톡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KBS뉴스' 또는 'KBS제보' 를 검색하신 다음 친구 추가를 하시구요.
영상을 첨부해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도 KBS뉴스를 검색하시면 메신저를 통해서 제보 영상 전송이 가능합니다.
KBS뉴스 앱으로도 전송이 가능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신 뒤에 우상단에 '제보' 버튼을 눌르시면 제보가 가능합니다.
KBS뉴스 홈페이지에서도 제보 내용 접수가 가능합니다.
메일과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보내실 때는 촬영하신 시간과 장소 그리고 간단한 상황설명을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리해서 촬영하신 마시고 주변 상황과 안전을 반드시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계속해서 소개해드리면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상황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태풍 #링링 #제보영상

'역대급' 태풍은 어떤 피해 남겼나? / YTN

[앵커]
엄청난 태풍의 위력은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가차 없이 앗아가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른바 '역대급' 태풍이 우리나라에 어떤 피해를 남겼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겠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태풍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2차대전 이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목숨을 앗아간 것은 '사라'였습니다.

1959년 9월 15일부터 나흘 동안 모두 849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지난 2002년 루사가 246명으로 가장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재산 피해를 놓고 보면 루사가 5조 1,479억 원으로 가장 컸습니다.

1년 뒤 발생한 매미도 4조 원이 넘는 막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루사는 가장 많은 비를 뿌린 태풍으로도 기록됐습니다.

강릉지역에 지난 2002년 8월 31일 단 하루 동안 무려 870.5mm라는 '물 폭탄'을 쏟아부었습니다.

가장 강한 바람은 매미가 몰고 왔습니다.

2003년 9월 12일 제주에서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으로 60m가 관측됐습니다.

매미의 강풍 위력은 엿가락처럼 휜 부산항 대형 크레인이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큰 상처를 남긴 이른바 '역대급' 태풍.

다시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라는 경고도 함께 남겼습니다.

YTN 김종호[h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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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막을 순 없지만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ㅣ태풍 피해 예방 행동수칙 안전교육 영상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는 태풍, 막을 순 없지만 철저히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태풍 피해 예방 행동수칙 영상 확인하시고 철저히 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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